“올해 최고작” “완전한 걸작” “압도된다” 미국서 반응 쏟아지는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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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작” “완전한 걸작” “압도된다” 미국서 반응 쏟아지는 한국영화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를 본 북미 관객들이 "올해 최고의 영화", "완전한 걸작"이라는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 관객은 "정말 재미있는 영화다.예상하지 못한 유쾌한 블록버스터에 훌륭한 액션이 가득하다"고 적었다.다른 관객은 "완전한 걸작이다.액션 장면이 흠잡을 데 없었다"며 "지금까지 본 2026년 최고의 영화"라고 했다."말이 필요 없다.그냥 앉아서 보라"는 짧은 평도 눈에 띄었다.

정말 좋았다"는 반응도 있었다.속편을 바라는 목소리도 이어졌다.한 관객은 "극장에서 이렇게 즐겁게 본 게 언제였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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