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간선거 져도 행정권 강화할 것…韓통상 등에도 영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중간선거 져도 행정권 강화할 것…韓통상 등에도 영향"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을 탈환하더라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권력이 약화하기는커녕 행정 권한 행사가 오히려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대표는 10일(현지시간) 뉴저지주 티넥 메리어트 호텔에서 미 한국상공회의소(코참) 주최로 열린 '미국 중간선거 전망과 한국 기업 대응 전략' 행사에서 "이번 중간선거는 트럼프 권력의 종말을 결정하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향후 2년이 공포스럽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 지위를 잃을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권력이 약화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 "절대 아니다"라며 "트럼프는 상대방이 강할 때 더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