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구룡포·흥해 잇는 해안탐방로…포항, 2028년 완공 목표로 시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호미곶·구룡포·흥해 잇는 해안탐방로…포항, 2028년 완공 목표로 시동

포항의 대표 해안 관광자원을 하나의 탐방로로 엮는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동해안 내셔널트레일 조성사업'은 포항의 해안 경관과 관광자원을 살려 기존 해파랑길에서 끊어진 구간을 이어주고, 전망 시설과 수변 탐방 공간을 새로 만드는 사업이다.

배용수 부시장은 "포항의 해안 경관을 대표할 동해안 내셔널트레일 조성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