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포항서 PBA팀리그 3R 첫날, NH농협카드 4:1 휴온스, 하나카드 하림 하이원리조트 첫 승, 브레이커스는 우리금융캐피탈 제압 NH농협카드가 휴온스의 11연승을 저지하며 첫 승을 거뒀다.
NH농협카드는 세트스코어 1:1에서 맞은 3세트에 조재호가 모랄레스를 15:12(9이닝)로 물리치며 한 발 앞서갔고, 4세트에선 오태준 김민아가 강동궁 김예은을 9:7(9이닝)로 제치며 세트스코어 3:1을 만들었다.
하나카드가 세트스코어 2:0에서 맞은 3세트가 승부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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