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에 게임을 더한 ‘버추얼 태권도’다.
그는 겨루기 대표가 된 뒤 선수촌에서 처음 버추얼 태권도를 접했다.
안향식은 “버추얼 태권도도, 겨루기도 열심히 준비해 하루에 태극기를 두 번 올리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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