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지만 신다인은 이미 지나간 일에 매달리기보다 선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위원회는 현장 제보를 받은 뒤 경기 영상을 확인했고, 신다인이 마크했던 원래 위치에서 벗어난 곳에 공을 놓았다고 판단해 2벌타를 부과했다.
KG 레이디스 오픈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한 신다인은 우승 직후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 획득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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