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PSG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줬던 킬리안 음바페가 친정팀을 둘러싼 민감한 질문에 입을 열었다.
이강인이 2023년 여름 마요르카를 떠나 PSG에 합류하면서 두 선수의 동행이 시작됐다.
음바페는 인터 밀란과의 UCL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당신이 떠난 뒤 PSG가 우승하기 시작했다는 식으로 연결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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