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태국(48위)에 패하고도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태국에 세트 점수 2-3(18-25 16-25 25-20 25-22 12-15)으로 졌다.
한국은 지난 6월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조별리그에 이어 이번에도 태국에 2-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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