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토와이어’는 “손흥민은 90분 동안 슈팅 4회와 기회 창출 2회를 기록했다.이번 원정 일정에서 나온 LAFC 선수 개인의 공격 퍼포먼스 가운데 가장 완성도 높은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LAFC에 따르면 두 선수는 지난해 9월부터 치른 최근 레알 솔트레이크전 4경기에서 무려 18개의 공격포인트를 합작했다.
손흥민은 8경기 만에 공격포인트 침묵을 깨뜨리며 다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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