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대표팀이 7일 오후 4시부터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으로 소집됐다.
7번째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각오로 지소연은 “4일 뒤 일본으로 간다.마지막 담금질이다.4년에 한 번하는 아시아의 월드컵이라고 생각한다.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꼭 아시아 강호들을 이겨야 한다.같은 조에 북한이 있다.북한과 맞대결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서 시즈오카에 머물며 좋은 기억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관련해 지소연은 “정말 북한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팀이다.항상 어딜 가나 같은 조에 항상 붙어 있다.높은 곳으로 올라가지 위해선 북한이라는 산을 넘어야 한다.모든 선수들이 다 알고 있지만, 북한을 상대하는 건 굉장히 까다롭고 어렵다”라며 “몇 안 되는 베테랑의 마지막 아시안게임이다.경험을 선수들한테 잘 공유하고 이끌겠다.하여튼 정신력 싸움이 될 듯하다.누가 실수를 적게 하느냐가 결과를 바꿀 듯하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