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야구 에이스 구린루이양, 부상으로 아시안게임 낙마…한국엔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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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야구 에이스 구린루이양, 부상으로 아시안게임 낙마…한국엔 호재

정아람 기자┃대만 야구대표팀의 한국전 선발 1순위 투수가 부상으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7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투수 구린루이양(닛폰햄 파이터스)이 연습 도중 좌측 복부 근육을 다쳐 대표팀에서 빠졌다고 보도했다.

한국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대만과의 경기로 아시안게임 첫 일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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