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박기원 감독의 태국에 무릎…카타르 이겨야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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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박기원 감독의 태국에 무릎…카타르 이겨야 8강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태국(48위)에 패해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8강 진출 확정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

한국은 지난 6월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조별리그에 이어 이번에도 태국에 2-3으로 졌다.

한국은 8일 오후 1시 30분 카타르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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