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대전 원정 악몽 이후, LG '70억 FA' 보상 선수도 '대박 픽' 신인도 퓨처스 위력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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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대전 원정 악몽 이후, LG '70억 FA' 보상 선수도 '대박 픽' 신인도 퓨처스 위력투

최지명은 7일 경기도 이천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지명과 양우진은 7월 26일 대전 원정에서 '악몽'을 경험했다.

양우진은 같은 날 최지명으로부터 마운드를 넘겨받아 1군 데뷔전에 나섰지만, ⅔이닝 3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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