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6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서머'에서 kt 롤스터 'UTA' 이지환이 최종 우승했다고 7일 밝혔다.
7판 4선승제로 열린 결승에서 공격적인 플레이의 이지환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운 BNK FEARX 'Light' 김선재가 맞붙었다.
준우승한 김선재에게는 개인 상금 2500만원, 소속팀 BNK FEARX에는 1억4000만원이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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