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레스는 라리가 이적시장 마감 이후 빌바오 원정 선수 명단에 포함됐고, 후반 교체 투입돼 경기를 소화했다.
로메로는 앞선 3경기에서는 경기에 출장하지 않았는데, 빌바오전에는 후반 14분 교체로 데뷔전을 치렀다.
아틀레티코가 스리백을 쓴다 해서 이강인의 입지가 변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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