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에이스 이현중(26)이 미국프로농구(NBA) 구단과 이그지빗 10 계약을 맺으며 도전을 이어간다.
다음 행선지가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여서 눈길을 끈다.
이현중이 합류한 포틀랜드는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한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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