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탈삼진과 이닝 1위, 평균자책점 3위, 다승 공동 4위였다.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에서 곽빈은 총 35표 가운데 14표(40%)를 얻어 10표(28.6%)에 그친 김도영을 제쳤다.
이는 올해 진행된 5차례 KBO 월간 MVP 팬 투표 가운데 최다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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