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인생 모른다' 래시포드 적극 압박+수비→캐릭 체제 주전 윙어 입지 확보..."맨유 최고 공격수" 호평까지, 방출 직전 선수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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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인생 모른다' 래시포드 적극 압박+수비→캐릭 체제 주전 윙어 입지 확보..."맨유 최고 공격수" 호평까지, 방출 직전 선수의 반전

패배 같은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이와중에 래시포드는 인상적이었다.

맨유 성골 유스 래시포드는 주전 입지를 구축했다가 자리에서 밀려 아스톤 빌라,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래시포드는 이날 출전으로 프리미어리그 300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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