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는 정경호 감독과 2027년까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25년 강원 지휘봉을 잡은 정 감독은 지난해 K리그1에서 구단 역대 2번째로 좋은 5위의 성적을 냈다.
정 감독과 강원의 인연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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