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다행' 타구 정강이 맞은 KT 스기모토, "단순 타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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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다행' 타구 정강이 맞은 KT 스기모토, "단순 타박상"

전날(6일) 경기에서 타구에 정강이를 맞고 교체된 스기모토 고우키(KT 위즈)가 단순 타박상 소견을 받았다.

KT 구단 관계자는 7일 "스기모토가 우측 종아리 단순 타박상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기모토는 전날(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 8회 말, 김도영의 강습 타구에 우측 정강이 부근을 맞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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