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올 시즌 종료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스페인 '마르카'의 나초 팔렌시아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지금 당장이라면 시메오네 감독이 아틀레티코에서 보내는 마지막 시즌일 가능성이 50~60% 정도라고 본다.
시메오네 감독이 떠나고 새 감독이 올 경우 입지 변화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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