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박신자컵 첫날부터 ‘한일전’ 불꽃 튄다…WKBL 통합 우승 KB스타즈, 박신자컵 3연패 도전하는 후지쯔 개막전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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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박신자컵 첫날부터 ‘한일전’ 불꽃 튄다…WKBL 통합 우승 KB스타즈, 박신자컵 3연패 도전하는 후지쯔 개막전 격돌

2025~2026시즌 WKBL 통합 우승(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을 차지한 청주 KB스타즈가 박신자컵 2연패를 달성한 일본 W리그 후지쯔 레드웨이브가 개막전서 맞대결한다.

대회 첫날인 다음달 3일 오후 2시에는 KB스타즈와 후지쯔가 격돌한다.

KB스타즈는 지난 시즌 통합 우승과 함께 박신자컵 통산 2회 우승(2016년·2021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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