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복식 공희용 이탈한 배드민턴 대표팀, AG 히든카드는 새 얼굴 이연우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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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복식 공희용 이탈한 배드민턴 대표팀, AG 히든카드는 새 얼굴 이연우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나은?

공희용의 대체자로 발탁된 이연우(25·삼성생명)와 2024파리올림픽 혼합복식 은메달리스트 정나은(26·인천국제공항)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박주봉 대표팀 감독(62)은 25일부터 열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남은 기간 김혜정의 파트너로 정나은과 이연우를 놓고 고민하며 공희용-김혜정에 버금가는 복식 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올해 5월 공희용이 부상으로 불참한 우버컵(세계여자단체선수권)서도 김혜정과 1년 8개월 만에 조를 이뤄 한국의 우승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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