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는 베식타스의 승리에도 마냥 웃지 못했다.
두산 블라호비치가 베식타스를 구했다.
빈센초 이탈리아노 감독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이런 경기에서 승점 3을 얻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우리는 강팀다운 경기력을 보여줬다.캐릭터를 보여주고, 축구를 하면서 승리했다.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우리의 캐릭터가 드러났다.경기에서 한 번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라고 하면서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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