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전 소속' 발렌시아에서 무슨 일이…"용병들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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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전 소속' 발렌시아에서 무슨 일이…"용병들 나가라"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 소속팀 발렌시아(이상 스페인)가 팬들로부터 맹비난받는 거로 알려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발렌시아 팬들은 팀이 바르셀로나에 0-5로 대패한 뒤 피터 림 구단주와 선수단, 구단 수뇌부를 향해 거센 항의 시위를 벌였다"고 조명했다.

한편 연패에 빠진 발렌시아는 오는 12일 세비야와의 원정경기서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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