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삼성 라이온즈 소속 외야수 김현준이 7일 퓨쳐스(2군) 경기서 3안타의 ‘맹공’을 쏟아부었다.
김현준은 전날인 6일 경기에서도 홈런 1개르 포함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지난달 23일 1군 말소 후 퓨처스리그 6경기에서 타율 0.423(26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으로 기록만 보면 퓨쳐스에 있기 아깝다는 얘기도 나올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