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 금한태 수석부회장과 방문신 SBS 대표이사는 7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스포츠 미디어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핸드볼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신 대표이사는 “SBS의 중계와 콘텐츠 제작 역량, 방송·디지털 플랫폼이 핸드볼과 만난다면 핸드볼을 다시 국민 곁으로 데려오는 실질적인 걸음이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코트에서 흘린 땀이 국민의 박수로 이어지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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