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도우미’ 마인츠 이재성, 분데스리가 2경기만의 리그 첫·시즌 2호 AS…‘교체 출전’ 아우크스 설영우, 영향력 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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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도우미’ 마인츠 이재성, 분데스리가 2경기만의 리그 첫·시즌 2호 AS…‘교체 출전’ 아우크스 설영우, 영향력 더 확대

이재성(34·마인츠)이 시즌 두 번째 도움을 올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이재성은 7일(한국시간)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끝난 함부르크SV와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원정경기서 선발로 출전해 88분을 소화하며 도움 1개를 올렸고, 마인츠는 5-0 대승을 거뒀다.

후반 43분까지 뛰는 동안 팀 최다인 3차례 득점 기회를 창출했고, 가로채기 2개로 함부르크 수비진을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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