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의 ‘UTA’ 이지환이 패자조에서 살아 돌아와 ‘FC 온라인’ 국내 최상위 리그 정상에 올랐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운 이지환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준 김선재가 우승컵을 놓고 맞붙었다.
이번 우승으로 이지환은 개인 상금 5000만원을 받았으며 소속팀 kt 롤스터에는 2억40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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