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바이킹스와 부산 그리폰즈가 제31회 한국사회인미식축구리그(KNFL) 한세실업배 2주 차 경기에서 나란히 첫 승리를 거뒀다.
골든이글스는 4쿼터 강도형의 12야드 러싱 터치다운으로 반격했지만, 경기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그리폰즈는 1쿼터 풀백 이기태의 15야드 중앙 돌파 터치다운과 리시버 이상윤의 40야드 터치다운 패스 리셉션을 묶어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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