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 데뷔전에서 존재감이 없던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두둔했다.
이후에는 노팅엄의 공세에 고전하며 여러 차례 슈팅을 내줬고, 양 팀은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
결국 토트넘은 노팅엄과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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