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스포츠(GE)가 농심 레드포스(NS)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창단 이후 처음으로 VCT 퍼시픽 정상에 올랐다.
우승팀 GE와 준우승팀 농심 레드포스가 각각 1번과 2번 시드를 확보했으며,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권을 차지한 페이퍼 렉스(PRX)와 T1이 각각 3번과 4번 시드로 상하이행을 확정했다.
이후 GE가 하위조 결승에서 T1을 꺾고 결승에 진출하면서 PRX와 T1의 시드도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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