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1)의 연인 버네사 트럼프(49·이상 미국)가 난폭운전 혐의와 관련해 유죄 인정 합의를 한 우즈에게 사실상 ‘최후통첩’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도 알고 있고 버네사도 알고 있다“며 ”우즈 역시 버네사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버네사는 우즈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왔지만 우즈는 그것을 당연하게 여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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