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대패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할 말을 잃었다.
아틀레티코는 알렉스 바에나와 이강인을 중심으로 반격을 시도했지만 결정적인 마무리가 나오지 않았고, 전반 추가시간 파블로 바리오스의 슈팅마저 골대를 맞으며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아틀레티코의 수비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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