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주자가 타자의 타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지는 아찔한 장면이 나왔다.
3회 선두타자 단타로 1루에 출루한 페르도모는 후속 타자 케텔 마르테의 타석 때 2루를 향해 뛰었다.
타구를 날린 마르테 역시 큰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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