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의 쿠바 출신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38)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400세이브를 수확했다.
시즌 33세이브째를 올린 채프먼은 MLB 역대 마무리 투수 9번째로 400세이브를 달성했다.
또 왼손 구원 투수로는 존 프랑코(424세이브), 빌리 와그너(422세이브) 다음으로 채프먼이 400세이브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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