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추가시간에는 페드로 네투가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면서 첼시는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5분 하베르츠의 절묘한 연계에 이어 마르틴 외데고르에게 역전골을 허용했고, 이후 아스널의 수비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지난 두 경기에선 화력을 앞세워 이겼지만, 아스널을 상대로도 수비 불안을 드러냈고 공격력은 저조한 가운데 패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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