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떠난 손흥민만큼 빈자리가 너무 크다...“매디슨과 같은 10번이 없어 득점 연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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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POINT] 떠난 손흥민만큼 빈자리가 너무 크다...“매디슨과 같은 10번이 없어 득점 연결 어려워”

토트넘의 공격 전개가 매디슨 발끝에서 이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트넘 소식통 ‘홋스퍼 HQ’는 “토트넘은 매디슨 공백을 크게 느끼고 있다.현재 볼 점유를 득점 기회로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격을 원활하게 지원할 창의적인 연결고리가 필요하다.그런데 현재 토트넘은 마르무시와 텔이 무언가를 지나치게 시도하는 과정에서 너무 쉽게 공을 잃고 있다.만약 매디슨처럼 볼을 지켜내면서 위험 지역으로 공을 뿌려줄 수 있는 10번이 있었다면 이런 문제도 어느 정도 줄어들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 전방십자인대(ACL)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은 매디슨은 장기간 재활에 매진한 끝에 시즌 막판 돌아와 복귀전을 치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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