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대3 농구 국가대표 포워드 이동근(23·고려대)의 시선은 아시안게임(AG) 금메달로 향한다.
풍부한 대회 경험을 쌓은 그는 "항상 우승이 목표"라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팀의 주장으로 활약한 이동근은 우승 뒤 본지와 만나 "지난해 처음 합을 맞췄을 땐 3대3이 처음이다 보니 생소했지만, 6번의 프라임리그를 포함해 여러 대회에 나서며 많은 경험을 쌓았다"며 "협회 덕분에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우리가 아직 부족하지만, 다치지 않고 대회를 마쳐 만족한다"고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