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현대차에 따르면 올해 1∼7월 국내에서 팔린 이 회사 승용차의 파워트레인별 판매 비중을 분석한 결과 아반떼, 쏘나타 등 중형급 이하 차량은 가솔린 모델, 그랜저와 팰리세이드 등 대형 모델은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량이 높았다.
가솔린 비중이 83.2%인 것이다.
팰리세이드의 경우 가솔린 모델은 6309대에 그친 반면 하이브리드는 1만5903대가 팔려 비중이 71.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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