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이 열리는 프랑스에 도착했다.
'뤼미에르 서밋'은 이튿날인 7일 프랑스 남부 니스 근방 소도시인 생폴드방스에서 열리며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 의장 자격으로 참석한다.
이 대통령이 이번 행사의 공동의장을 맡으면서 프랑스는 물론 유럽 국가들과의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K 콘텐츠의 해외 진출에도 힘을 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