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이승엽에게 다가섰던 KIA 김도영, 도전 마지막 날 4안타에도 최연소 40홈런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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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이승엽에게 다가섰던 KIA 김도영, 도전 마지막 날 4안타에도 최연소 40홈런 불발

김도영은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 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홈런 없이 4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해당 기록을 보유한 이승엽은 삼성 시절이던 1999년 7월 23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서 22세 11개월 5일의 나이로 해당 기록을 작성했다.

달성 시 22세 시즌에 해당 기록을 작성한 선수는 그와 이승엽(1999년·54홈런) 등 2명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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