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T1이 벼랑 끝 승부에서 디플러스 기아(DK)를 밀어내고 KSPO 돔으로 향한다.
초반부터 끌려갔던 4세트마저 도란과 페이커를 앞세운 한타로 뒤집었다.
T1은 레드 진영에서 카밀(도란)-나피리(오너)-갈리오(페이커)-칼리스타(페이즈)-레나타(케리아)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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