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종목이자, 저에겐 소중한 기회입니다.”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박선웅(26·1m87㎝)이 3대3농구 프라임리그를 두고 이같이 말했다.
박선웅은 군 공백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프라임리그에 나선 한솔레미콘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박선웅은 이날 본지와 만나 프라임리그에 대해 “3대3 농구를 하는 건 올해가 사실상 처음이다.그렇지만 분명 매력이 많은 농구 종목”이라며 “대한민국농구협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많이 투자해주고 있다.선수 입장에서도 너무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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