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팀은 졌지만 개인 기록은 남았다.
이날 1회 좌월 선제 투런 아치로 무라카미는 일본 선수 중 네 번째로 시즌 30홈런 이상을 친 선수가 됐다.
역대 한국인 타자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은 추신수가 2019년 남긴 24개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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