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쇼핑 복합 시설 스타필드 고양의 방문객들이 낯익은 농구코트와 마주하자 발걸음을 멈췄다.
3대3 농구에 대한 관심을 늘어나고, 저변이 확대된다면 선수들에게도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
가장 어린 선수는 남자 3대3 농구대표팀 소속 2005년생 구민교(성균관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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