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준 부상 낙마…마줄스 감독 "공백 메우려면 노력 많이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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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부상 낙마…마줄스 감독 "공백 메우려면 노력 많이 해야"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코앞에 두고 안영준(SK)의 부상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인 10일 사우디아라비아와 경기에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안영준을 대신할 선수를 물색하고 있다.

그는 이어 "안영준은 수비 압박, 스위치, 공수 전환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인 중요한 선수였다"면서 "다른 선수가 그 공백을 메우게 하려면 큰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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