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0)의 방망이 침묵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필리스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113(97타수 11안타)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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