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왼쪽 무릎과 오른쪽 이두근, 목 부상에 시달리는 오타니를 두고 다저스 구단이 IL 등재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지난 6월부터 다리 쪽에 불편함을 느꼈고, 왼쪽 무릎 통증의 여파로 7월 4일 이후 투수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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