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디펜딩 챔프' GS칼텍스가 세터진을 보강했다.
GS칼텍스는 "V리그 통산 5시즌 동안 141경기에 출전해 2,331개의 세트를 성공시킨 박사랑의 경기 운영 능력과 높이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특히 지난 시즌 31경기 101세트에 출전해 863개의 세트를 성공(세트당 8.54개)시키는 등 주전 세터로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만큼, 팀의 공격 옵션을 다변화하고 세터진에 무게감을 더해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박사랑의 합류로 세터진의 높이와 경기 운영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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